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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합천-대전.수원,안산,인천간 시외버스운행 건의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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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오영의원 외 7인 | 작성일 | 2005-09-14 | 조회 | 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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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2005.9.14) <합천-대전, 수원, 안산, 인천간 시외버스운행 건의문>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동서와 남북으로 고속도로를 개설하여 전국 1일 생활권으로 만들어 도시와 농촌의 문화적 차이가 줄어들고 산업발전이 급속히 진행되었으며 또한 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전국이 1일생활권에서 반나절생활권으로 되었다. 이 같은 교통의 발달은 물류비 절감은 물론 인간의 활동영역을 넓혀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배가시켰으며 고속철도의 개통, 그 힘은 활동영역을 4배 이상 증가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하고 있다. 우리 군의 교통환경 여건을 보면 88고속도로와 대진고속도로를 인근에 두고 있으면서도 이 고속도로를 활용하여 정치, 행정, 경제, 문화의 1번지 수도권에 왕래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전무한 실정이다. 합천-대전, 수원, 안산, 인천간 시외버스노선 운행을 도지사에게 건의한 바 얼마전 민원사항회시내용을 보면 관련 운송업체간 의견차이가 커 합의가 되지 않아 요청한 구간의 시외버스 운행은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했다. 이는 물론 대중교통업체의 경영사정에 기인한 사유도 있겠지만 지역주민의 숙원인 교통 불편에 대처하는 교통행정의 관심 부족에 있다고 할 것이며 우리 군민의 느낌에는 균형발전 대열의 소외감과 군민의 활동영역 통제로 밖에 볼 수 없어 군민의 실망감과 허탈감만 주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운송업체간 합의가 어려울 시 합의점을 도출하고 조정하여 원만하게 타결하는 것이 진정 도민과 군민을 위한 행정이 아닌가! 적절한 대안을 찾지 못하는 행정의 무능함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소외된 합천군민의 교통불편 해소 및 균형발전과 활동영역의 통제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합천-대전, 수원, 안산, 인천간 시외버스노선 운행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합천-서울간, 서울-합천간 심야버스 운행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줄 것을 합천군의회 일동은 강력히 건의하는 바이다. 2005년 9월 14일 합천군의회 의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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