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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나
작성자 허종홍의원 작성일 2016-11-16 조회 712
제2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2016.11.16>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김성만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합천군 라 선거구인 대양, 쌍백, 삼가, 가회면
지역구 허종홍 의원입니다.

벌써 가을의 문턱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차가운 기운이 스며드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는 시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은
국민의 삶이 망가지고
공평하고 공정해야 할 나라가
불평등하고 불공정으로 떨어질 때도
우리 모두는 잘 견뎌 왔습니다.

국가가 어렵고 힘들 때도 단합된 모습으로
맡은 위치에서 꿋꿋하게 잘 견뎌오고
지내온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본의원은 우리나라가 처해진 상황에
대해 발언하고자 합니다.
중앙정치를 하는 국회의원들은
여야 관계없이 당리 당략에만 눈이 어두워
바로된 정치 바로선 정치를 하지 못하고

암흑의 구렁텅이로
빠져가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이며
가슴이 아픈 사항입니다.

자칭 차기 대선 후보자들은
하나같이 정국을 비난하면서
국민들로 하여금 실망케 하는 현실이
우리나라가 비전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존경하는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최근 최순실 게이트로
내가 잘못이다 하는 사람은 없고
책임만 전가하는 실태는
국민들에게 실망감만 주고 있습니다.
국정은 지도력을 잃고
방황하고 있으며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정국 혼란을 부추기는 발언만
연일 쏟아 내고 있는 현실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이에 언론에서도
적절한 대안은 제시하지 못하고
조그만한 것도 과장되게 표현함으로써

전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는 사라지고
불안과 걱정만 하게 되는 것도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진정 나라를 걱정하지 않고
진보단체 등에서도 오로지 흠집만 내어
어려운 경제상황도 더욱 더 난관에 봉착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앙정치를 하시는 국회의원들께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고
애국심보다 정당의 당리 당략
계파간 진흙탕 싸움
미꾸라지 같은 잠룡에 충성 줄서기
언론에 주목 받기위해 시중 잡배보다 못한 언행
이러한 정치꾼들이 사퇴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제발 정당의 당리 당략과
개인 인기 영합에 매달리지 마시고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시어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면서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 보면
붕당정치로 인한 당쟁으로
백성의 삶은 피폐하고
외세의 침략으로 강토는 유린되고

결국 망국의 길을
초래한 역사적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어려운 정국이
원만하게 수습되어
하루 빨리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합천군의회와 집행부도
중앙정치의 폐습을 혁파하고

맑고 깨끗한 정신과 청렴한 자세로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합천군을 바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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