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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거의 군민적 축제화를 위하여
작성자 박홍제의원 작성일 2018-03-30 조회 372
첨부파일 첨부제225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박홍제의원).hwp
제2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2018.3.30(금)>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김성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건설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하창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합천읍·대병면·용주면에 지역구를 둔
박홍제 의원입니다.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거를 실시할 때마다
공명선거에 대한 요망은 사뭇 큰 바 있었기에
수차례에 걸친 선거법 개정이나 캠페인 등
국민의식개혁을 위한 노력이 이어져왔고
지난 11월 우리 의회에서도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성명서」를 채택한 바 있습니다.

3월 15일로
입후보 제한을 받는 후보의 사직마감일이 지나고 의정활동 보고도 금지된 지금
군민 모두가 한번 더 뒤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선거분위기를 틈타 금품이나 향응제공 등으로 귀중한 민심을 흩트리고 있지 않은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무책임한 “카더라 통신”과 유언비어로
후보를 비방하고 음해하는 흑색선전으로
사회를 혼탁하게 하고 있지 않은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유권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는
성숙한 군민으로 참여하고 있는지?
연일 신문지상에서 보도되는 내용이 본인과는 무관한지를 말입니다.

지금 각 지자체 뿐 아니라 중앙정부, 경찰서,
선관위까지 선거중립 실천 결의대회나
공직선거법 관련 특강 등을 유행처럼 실시하는 뉴스들을 접할 때

이는 곧 지금껏 유권자나 지자체에서
그만큼 중립의 의무를 지키지 못했다는
반증처럼 느껴져 씁쓸하기도 하지만
공명선거를 위해 이러한 결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 2014년 7월
합천·대병·용주 지역민들이
귀중한 한 표 한 표를 모아
군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성원에 보답코자
40여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4년간의 임기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합천군과 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상충적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권익과
군정의 발전을 위해서, 상생 발전시키고자
노력해왔다고 본의원은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저와 우리 7대 의원들의 노력을
다음 제8대 의회에서도 계속해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거는 지역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4년동안 우리 지역을 위해 봉사할
진정한 일꾼을 선출하기 위해 공약과 정책으로 후보자를 평가하는 성숙한 유권자,
선거가 끝난 뒤
당선자와 낙선자가 결과를 인정하고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정치인,
이렇게 아름답고 훈훈한 선거 문화가
정착되는 6.13 지방선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4년 동안 부족한 본 의원의 의정활동에
협력해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도와주신
의장님 이하 동료 의원님
그리고 군수님 이하 합천군 1천여 후배공직자
여러분!

미래 합천 발전의 성패는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조직에 대한 희생정신과 동료간 배려심을 갖고 냉철한 이성으로 행정을 수행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는 부탁과 아울러
많은 은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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