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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색있는 마을문화축제 및 마을기업으로 전화위복의 계기 마련
작성자 권영식의원 작성일 2018-09-11 조회 439
첨부파일 첨부5분자유발언(권영식의원).hwp
제22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2018. 9.11(화)>

존경하는 합천군민 여러분!
석만진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문준희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합천읍,대병면,용주면, 가 선거구
권영식 의원 입니다.

모두가 잘 아시다시피 내 고향 합천군은
유감스럽게도 30년 뒤에는
소멸될 위기에 처해질 것이라는 보도가
요즘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측성 보도는
출산율 감소와 고령화라는 전국적인 현상 속에서
우리 합천군이 좀 더 많은 경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만
갈수록 빨라지는 인구감소가 지방의 소멸이라는
위기의식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좀더 일찍 장기적이고 체계화된 비전과
전략을 수립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지역주의나 당리당략을 떠나
모두가 한마음으로 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야 하며 집행부와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본 의원은
우리 합천군의 장기 발전계획으로
“특색있는 마을문화축제와 마을기업 활성화”를 안 합니다.
지금까지 정책은 행정기관의 주도였으나
앞으로는 마을 주민이 각종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변하여야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축제나 마을기업이 것 입니다.


“우리 마을은 우리가 주체가 되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게 하자”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마을 구성원들 스스로가 마을을 살릴 때,
우리 합천군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군은 “마을축제”다운 축제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타지역의 “해돋이, 별빛, 호롱불,
고구마 축제” 등과 같이
지금까지 마을마다 무심코 지나온 자연경관과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 그에 얽힌 스토리를
관광자원화하고 마을기업화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농촌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역조성사업 공모에 응모하여
마을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활용, 마을특성에 맞는 문화마을조성사업과 마을기업을 운영함으로써
도시민들에게는 체험과 휴양을 제공하고
주민들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노자 도덕경에 “가장 큰 일은
가장 작은 것부터, 가장 어려운 일은
가장 쉬운 것 부터하라” 는 명언이 있습니다.

비록 우리 합천군이 지금은 어렵지만
각 마을마다 특색 있는 문화축제와
마을기업을 육성하고 자생력을 키우며
행정에서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여 준다면
전화위복이 되어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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