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감동을 군민에게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 합천군의회

의회소식

보도자료

Home > 의회소식 > 보도자료

글보기
제목 합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
작성자 합천군의회 작성일 2020-09-15 조회 82
첨부파일 첨부1.JPG
첨부파일 첨부2.JPG
첨부파일 첨부3.JPG
합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0합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1합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2

합천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개회
-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2020년 제2회 추경예산안 등 의안 11건 심의 예정 -


합천군의회(의장 배몽희)는 9월 15일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합천군수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합천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영계획안」, 「합천군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안」, 「합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2020년 공유재산관리계획(수시분)-보조댐관광지 ‘합천호텔’ 건립부지 용도폐지 및 매각」등 총 11건의 의안이 심사될 예정이다.

배몽희의장은 개회사에서 “집행부는 주도면밀한 업무계획을 수립하여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는 합천군의 현재와 미래를 설계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이번 2회 추경예산안은 코로나와 수해복구 등 군이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중점적으로 편성된 예산이지만 꼭 필요한 예산과 불요불급한 항목은 없는지 심도있는 심의”를 부탁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예산안 제안설명에서 “이번 2회 추경예산은 기정예산 6,393억원 대비 5.99퍼센트 382억원이 증액된 6,775억여원으로 편성 제출되었다. 정부형 1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사업 121억원 등 코로나19 대응사업과 합천댐 방류로 인해 발생한 수해로 훼손된 공공시설 복구사업 등 군민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편성된 예산임을 잘 헤아려 심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한 정봉훈 군의회 부의장은 “황강취수장설치 절대 반대, 합천댐방류피해 전액 보상”을 주장했다.

한편, 회기중인 22일에는 황강취수장설치반대 및 합천댐방류피해보상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권영식)가 개최하는 지역주민간담회가 쌍책면과 율곡면에서 각각 개최될 계획이다.

첨부 : 5분 자유발언문(정봉훈의원) 1부. 끝.
다음글 이전글 테이블
이전 글 합천군의회, 합천댐방류 수해 보상노력...동분서주
다음 글 댐방류 피해보상대책 교육 및 주민간담회 개최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