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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驛舍) 위치 선정에 따른 결의문 채택
작성자 합천군의회 작성일 2021-02-26 조회 56
첨부파일 첨부합천군 통합과 발전적 미래를 위한 남부내륙철도 합천역사 조기착공 결의문(최종).hwp
첨부파일 첨부210226 KTX합천역사 결의 (2).jpg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驛舍) 위치 선정에 따른 결의문 채택1

합천군의회,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驛舍)
위치 선정에 따른 결의문 채택
- 제2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권영식의원 외 8인 결의 -


합천군의회(의장 배몽희)는 26일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중 「합천군 통합과 발전적 미래를 위한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 위치 선정에 따른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결의문에 따르면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절벽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합천군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역사 위치에 합천이라는 이름을 올리게 됐다. 그러나 이 같은 기쁜 결실에도 불구하고 지역내 위치선정을 둘러싼 군민 갈등이 발생한 것을 두고 군 내부의 통합이 우선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더 이상의 갈등을 중단하고 오는 5월 예정된 국토부 최종 결정안을 존중하고 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며 내부 결속을 다져야 할 것이다”며 “▲합천군과 해인사는 갈등을 중단하고 국토부 최종 결정안 존중, 수용할 것 ▲합천군은 내부 갈등을 봉합하고 군민 통합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 ▲국토부는 공정한 절차에 따라 합천역사 최적의 위치를 결정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결의문 채택에는 북부지역 다선거구 출신 신명기, 장진영 의원은 불참했다.

첨부 : 합천군 통합과 발전적 미래를 위한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 위치 선정에 따른 결의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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