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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천-진주간 철도개설 촉구 건의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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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호연의원 외 8인 | 작성일 | 2007-07-13 | 조회 | 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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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2007.7.13) 「김천-진주간 철도개설 촉구 건의문」 최근 서부경남을 중심으로 하여 대전-거제 간 철도개설 요구가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김천-진주 간 철도개설은 이미 1998년 국가간선도로망계획에 의한 타당성 용역조사에서 확정된 국가간선철도망계획 및 국가기간종합철도망계획에 중북부 지역으로의 신속한 수송, 인접 기존 철도노선 물량의 우회수송, 경남 서북부 낙후지역 중심부 통과로 주변지역주민의 철도 이용 편리 등을 통한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장기계획된 노선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이에 우리 합천군의회는 당초 계획된 김천-진주간 철도개설계획을 조기 착공할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 1. 정부는 기존 김천-진주간 철도개설사업을 조기 착공하라. 정부는 국가간선철도망계획 및 국가기간종합철도망계획에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 추진키로 되어 있는 김천-진주간 철도개설사업을 조기 착공하여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일대 전환의 획기적인 기반을 조성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2. 신규 철도개설 요구에 의한 김천-진주 간 철도개설 사업이 변경 또는 늦어지는 사태가 발생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대전-거제 간 철도개설을 요구하는 간담회, 세미나, 100만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이기주의적인 행태를 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천-진주간 철도노선을 접하고 있는 우리 군과 여러 지방자치단체는 정부가 당초 계획한 노선으로 사업을 조기 시행할 것을 거듭 촉구하며 새로운 여론 조성과 관련하여 김천-진주 간 철도개설 노선은 정부의 국가간선철도망계획 및 국가기간종합철도망계획으로 이미 확정된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정부가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여론몰이로 인해 본 사업 추진이 늦어지거나 변경되는 사태를 발생시킬 경우 이로 인해 발생되는 모든 일들은 정부의 책임임을 밝혀두며 지역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의 꿈을 좌절시키고 국가발전종합계획이 신뢰성을 잃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2007년 7월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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